더 높이, GO HIGH!

하이엘 Hi-L

8월 11일 갓 데뷔한 6인조 걸그룹, 하이엘.
신인다운 당찬 포부부터 풋풋함 속에
숨겨진 귀여운 일탈까지, 다채로운 매력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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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본명황수정 생년월일01.05.10 포지션 메인래퍼 나만의애교필살기연구중! 반전매력있는 멤버 예슬&하윤 인생 영화 <위대한 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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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본명 심예린 생년월일 01.03.12 포지션 리더,서브보컬,리드래퍼 나만의 애교 필살기 움푹 들어간 보조개 반전매력있는멤버 하윤 인생영화<월요일이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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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본명 이주현 생년월일 02.03.04 포지션 서브보컬 나만의애교필살기 건치 반전매력있는멤버다경 인생 영화 <국제시장>

#우리가 왔다

팀 인사말로 소개를 하던데, 하이엘의 인사말은 무엇인가
이진 저희 인사말은 “고 하이!”라고 소리를 치면서 손가락으로 고 하이~ 동작을 하는데요, ‘더 올라가자, 우리 팀이 더 높게 올라가자’라는 뜻입니다!

팀명에는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 궁금하다
주아 하이엘은 ‘하이 퀄리티 인사이트 리브레 (High quality Insight Libre, Hi-L)’의 줄임말입니다. 더 높이 올라가자는 저희 포부가 담겨있는 팀명입니다!

신보 티저 조회 수 1위를 기록할 만큼 데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부담스럽지 않았나
하윤 사실 부담스럽지는 않았어요. 1위에 올라갔을 때 댄스 레슨을 듣고 있었거든요. 뒤늦게 그 사실을 접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다경 1위에 오르니까 기대감이 좀 컸던 것 같아요. 그만큼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데뷔곡이 궁금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가사나 안무가 있다면 소개를 부탁한다
주아 저희 첫 번째 타이틀곡 ‘Too Too’는 저희 나이 대에 그릴 수 있는 첫사랑을 담은 곡이에요. 처음 시작인 ‘알고 싶어 네 모든 것들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안무는 하이라이트 구간인 V 손가락, 집게 춤입니다! 예슬 하윤이 파트 때 가사 뒷부분에서 ‘모래처럼 흩어져 잡을수록 더 멀어져’ 그 부분이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안무는 이진 언니가 ‘내가 너를 본 순간’이라는 부분에서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그리거든요.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정 안무 중 2절 시작할 때 다 뒤돌아 있는데 저 혼자서 ‘널 갖고 싶어’ 하는 파트가 있어요. 저는 그 파트가 제일 인상 깊었고 좋았어요.

데뷔 준비하다 생긴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해달라
이진 안무 연습을 할 때 저랑 주아랑 옆에서는 안무 중에 팔을 세게 올리는 안무가 있었어요. 그걸 하다가 주아 팔꿈치와 제 팔꿈치가 세게 부딪혀서 병원에 갔는데 골절과 타박상 사이의 ‘골타박’에 걸려서 한동안 팔을 잘 쓰지 못했어요. 그쪽 팔을 못 써서 다른 쪽 팔만으로 연습했던 기억이 나요. 다경 뮤직비디오 촬영을 할 때 날씨가 굉장히 더웠어요. 특히 군무씬 촬영을 할 때 정말 힘들고 더웠었는데, 어느 정도였나면 하윤이 머리끈이 녹을 정도로 햇빛이 정말 강렬했어요. 아마 저희에게 가장 기억에 남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하윤 그래서 헤어 선생님들께서 빗으로 빗겨서 떼어 주셨어요. 하마터면 머리카락 자를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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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

본명 정다경 생년월일 01.07.23 포지션 메인보컬,메인댄서 나만의애교필살기 교정기&눈웃음 반전매력있는멤버 주아 인생영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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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본명 김예슬 생년월일 04.03.24 포지션 리드보컬 나만의애교필살기 귀여운 말투 반전매력있는멤버 수정 인생영화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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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본명 최서진 생년월일 04.01.16 포지션 리드댄서 나만의애교필살기 발달된 안면근육과 웃을 때 올라오는 광대 반전매력있는멤버 이진 인생영화 <봉오동 전투>

하이틴 콘셉트로 데뷔했는데, 추후 도전하고 싶은 콘셉트가 있다면
예슬 이번 콘셉트가 귀엽고 풋풋한 짝사랑을 나타낸 거잖아요. 이대로 이어지도록 2집 때는 약간 짝사랑이 성공한 그런 매력의 귀여운 사랑 이야기로 갔으면 좋겠어요. 다경 지금은 하이틴 콘셉트로 귀엽고 풋풋한 느낌인데, 나중에는 강렬한 것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윤 사실 이번 앨범이 너무 저희 팀의 색깔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당장은 도전하고 싶은 건 없어요. 지금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쭉 갔으면 좋겠어요.

다른 걸그룹에게는 없는 하이엘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주아 저희 그룹은 일단 각자의 색이 정말 뚜렷하고, 유잼 그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들 많이 텐션이 높아서 어딜 가서도 저희만의 텐션을 찾고 조절을 하는 매력이 있어요. 이진 소개만으로는 다 보여드릴 수 없고 실제로 봐야 그 매력이 더 잘 보일 거예요. 수정이 같은 경우에는 멋짐, 카리스마를 맡고 있어요. 다경이는 귀엽고 깜찍하고 풋풋한 느낌을 담고 있는 친구고요. 주아는 청순하고 분위기가 있어요. 하윤이는 막내답게 풋풋해요. 예슬이는 공연할 때 눈빛에서 나오는 몽환적인 눈빛이 있어서 아련한 매력이 돋보여요. 저는 완전 파워 텐션! 에너지 담당이에요.

팬클럽 이름이 정해졌나
다경 아직 정해지진 않았어요. 팬클럽 이름이 무엇이었으면 좋을지 저희끼리 한 번 상의를 해 본 적은 있어요. 그래서 나온 게 ‘하이팅’이에요. 파이팅이랑 하이엘이랑 합쳐서 하이팅! 여섯명이 회의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아이돌에게는 ‘~돌’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하이엘이 가지고 싶은 수식어가 있나

하윤 저는 비글돌이나 유잼돌이라는 단어를 많이 듣고 싶어요. 예슬 저는 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는데 다들 개성이 넘치니까 개성돌? 멤버들 괜찮은데? (웃음) 주아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만능돌?

데뷔하느라 함께 고생했던 멤버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수정 오글거리는 말을 잘 못하는데 연습생 하느라 너무 수고했고 잘 버텨줘서 고맙고 지금처럼 든든하고 우정 넘치게 가자! 이진 데뷔 준비하면서도 힘든 일이 많았을 거고 지금도 힘든 일을 겪고 있을 거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더 많고 지금 온 것보다 더 멀리 가야 하니까 서로서로 의지해서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멤버들 우와~ (박수)

#자유로운 그녀들

아이돌 준비하랴 학교 다니랴 바빴을 것 같다. 보통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나
예슬 숙소에 살기 전에는 많이 피곤했어요. 저희 집에서 학교가 왕복 4시간이에요. 구로까지 등교해야 하는데 제가 남양주에 살고 있어서 두 시간씩 걸렸어요. 지금은 데뷔하고 숙소에 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서 1교시를 듣고 공부하다가 조퇴하고 회사로 가서 열심히 연습하다가 정신 차려보면 어느새 저녁이에요. 하윤 저는 매일 아침 조회를 들으러 학교에 가요. 조퇴 세 번을 하게 되면 무단(결석)으로 처리 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무단결석은 피하기 위해 매일매일 학교에 출석을 한 후 조퇴를 하고 바로 회사에 가서 예슬이랑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 다경 저희(다경, 이진)는 학교를 다니지 않다 보니 조금 더 수월한 생활을 해요. 아침에 출근을 해서 멤버들과 댄스 합을 먼저 맞춰보고, 전날에 배운 걸 복습도 해요. 몸을 다시 풀고 댄스 레슨 듣고 복습을 한번 더 한다음에 저녁을 먹고 보컬 연습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이진 새벽까지 (연습) 하는 날에는 다음 날 출근을 조금 늦게 해요. 보통은 10시에서 11시에 출근을 하고, 늦게까지 연습하면 차 끊기기 전까지, 그러니까 오전 11시에서 11시 40분까지 해요. 거의 열두 시간쯤?

연습에 지쳐 늦잠을 자기도 할 것 같은데, 늦잠 자는 멤버와 깨워주는 멤버가 따로 있을 것 같다

주아 저는 숙소에 지내면서 두 명씩 방을 같이 써요. 깨워주는 멤버는 저희 리더 이진 언니고요, 깨움을 당하는(?) 언니는 저희 수정 언니, 수정 언니는 늦잠을 자는 멤버입니다!

아이돌 준비하며 매니저 몰래 작은 일탈을 벌인 적도 있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달라
이진 저희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고 숙소에 들어갔는데 촬영도 끝났으니 한 번쯤은 먹어도 될 것 같은 거예요. 전부터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하루는 우리에게 포상을 주자고 해서 회사 몰래, 진짜 대표님도 매니저님도 모르게 몰래 삼종세트를 시켜 먹었어요. 치킨이랑 떡볶이랑 피자랑! 그리고 다음 날 안 먹은 척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슬 이건 언니들도 모르는 건데…. 멤버들 헉! 뭐야! 뭐야! 예슬 저희 학교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카페가 있어요. 그 카페에 에그 와플이라고 모양이 귀엽게 생긴 와플이 있거든요. 학교 조퇴를 하고 나오는데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언니들한테 조금 늦게 끝난다고 말하고 혼자 몰래 먹었어요. 멤버들 와~ 이건 진짜 몰랐다. 예슬 죄송합니다! 근데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멤버들 그래 인정! 맛있었으면 됐어.

하루의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싶나
하윤 하루의 자유시간이면 다음날에도 출근을 해야 하잖아요. 저는 하루 종일 잠만 자고, 먹고, 또자고,먹고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밖에 놀러 갈 체력이 안될 것 같아요. 집안에서 가만히 집콕을 하겠습니다! 다경 요즘에는 바빠서 집에 자주 못 가고 있어요. 만약 자유시간이 생긴다면 집에 가서 저의 반려견 토리와 산책을 오래하고 싶습니다! 수정 멤버들이랑 한강에 가고 싶어요. 제가 자전거를 탈 줄을 몰라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예슬 여름은 다 지나갔지만 내년 여름에는 꼭 멤버들이랑 같이 바닷가에 가서 피부가 다 타도 괜찮으니 마음껏 뛰어놀고 싶어요. 주아 저는 다 같이 놀이공원에 가고 싶습니다!

서로의 첫인상이 궁금하다
이진 다른 데뷔 조 친구들을 뽑기 위한 오디션에 예슬이가 왔었어요. 저는 먼저 회사에 들어와 있었는데 예슬이 같은 친구를 처음 봤어요. 오디션을 보는데 정말 한껏 꾸미고 왔더라고요. ‘저 친구는 뭐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노래도 너무 잘 부르고 춤도 잘 춰서 되게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향수를 썼는지 향기가 엄청 좋았어요. 제가 다경이 한테 그 향기 좋은 친구 냄새 맡아봤냐고 물어봤을 정도예요. 하윤 저는 주아 언니가 제일 인상 깊었어요. 제가 오디션을 보러 왔을 때 주아 언니가 문을 열어줬는데 키가 엄청 큰 거예요. 주아 언니랑 저랑 키가 10cm정도 차이가 나니까 ‘어 나는 여기 못 들어오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보통 키가 비슷비슷해야 (멤버로) 뽑으니까 키를 맞추는 줄 알고 ‘나는 그냥 춤만 추다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나요. 주아 다경 언니 첫인상이 생각나요. 다경언니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아기 같았어요. 당연히 저보다 어린 줄 알고 제가 반말을 했는데 알고 보니 저보다 나이가 한 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처음부터 말을 놓아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슬 약간의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저는 그때 당시에 학원을 다니면서 오디션을 보고 있었어요. 오디션 뒤에 바로 학원 촬영이 있어서 한껏 꾸민 김에 이대로 오디션도 보러 가자 해가지고 간 거란 말이에요. 첫인상은 이진 언니가 생각나요. 이진 언니 머리가 굉장히 독특했는데 그때 초록 계열색이었는데요, 딱 보고 저는 진짜 다들 안 믿으시겠지만 진짜 ‘우와 이렇게까지 예쁜 사람이 있구나’ 생각을 했어요. 굉장히 첫인상이 기억에 남는 멤버예요.

그렇다면 실제로 학창 시절엔 어떤 학생이었나
이진 저는 학창 시절부터 아이돌이라는 꿈을 계속 키워왔어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회사를 옮겨가며 연습생 생활을 해서 항상 피곤했거든요. 많이 잤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말썽을 부리거나 하진 않았고요. 맨 뒷자리 창가에 가장 햇빛이 잘 드는 자리에 선생님이 지정석을 만들어주셔서 거기서 조금 꿀잠을 잤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심시간은 딱 맞춰서 일어나서 밥을 먹고 체육, 미술, 음악 시간엔 활발하게 참여했어요! 국영수 시간에는… 햇살을 즐겼어요. 광합성을 했습니다! 하윤 저 혼자서 댄스 안무를 만들어서 축제에 신청했어요. 오디션 보고 무대도 많이 서고, 춤과 함께 학창생활을 보냈습니다. 주아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피겨스케이트 선수 생활을 해서 아예 학교를 못 다녔어요. 교무실로 등교해서 30초 만에 하교를 했었죠. 학교를 다닌 기억이 없는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땐 트리플까지 뛰었어요. 세 바퀴!

내가 남학생이라면 이 멤버와 만나보고 싶다

다경 고민이 좀 되는데 이진이처럼 텐션이 항상 높아서 저를 재밌게, 웃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수정 저와 이미지와 상반되는 사람에게 끌릴 것 같아요. 제가 남자라면 하윤이나 다경이처럼 약간 귀염뽀짝해서 제가 평소에 절대 낼 수 없는 분위기를 가진 친구들을 이렇게 납치(?) 할 것 같아요. 하윤 저는 같이 섰을 때 되게 피지컬도 좋고 멋짐이 뿜어져 나오는 그런 느낌이 좋기 때문에 주아 언니와 만나보고 싶을 것 같아요. 듬직하잖아요. 멤버들 네가 남자일 때! 하윤 왜? 마냥 귀엽고 그런 것보단 같이 멋져야지!

앞으로 활동 계획이 궁금하다
예슬 우선은 ‘Too Too’로 계속 활동하고요. 이후에는 저희 수록곡 중 두 번째 트랙인 ‘아름다운 밤’이라는 곡으로 활동할 것 같습니다. 저희의 보컬이 굉장히 잘 드러나 있는 곡이에요!

군 장병들을 위한 힘이 되는 한마디
다경 대한민국을 위해 복무하시는 국군 장병님들, 앞으로도 힘 내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동생도 군대를 가야 하는 입장으로서 힘을 실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진 우리나라를 위해 주시는 군인분들이시니까 힘든 훈련도 많으실 텐데 항상 힘을 내셨으면 좋겠어요. 조금 텐션이 올라가고 싶다, 기분이 좋아지고 싶다 하시면 ‘Too Too’를 들으시면되고요. 밤에 약간 잠이 안 오실때는 저희 두 번째 트랙인 ‘아름다운 밤’을 들으시면 정말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어요. 지치고 힘들 때는 희망찬 가사가 담겨있는 세 번째 트랙 ‘Always’를 들으시면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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