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군단 이끄는 최정예 부대

육군 5군단 705특공연대

최강 군단 이끄는 최정예 부대

육군 5군단 705특공연대

1982년 10월 1일, 전군 최초로 창설된 705특공연대는 지난 39년간 대한민국의 중부 전선을 든든하게 지켜왔다. 빛보다 빠르고 칼보다 날카롭게 적의 심장을 관통하는 정예 특공, 용맹한 멸공의 표범, 705특공연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상황 발생 시 단독군장을 착용하고 출동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5분이다

전술차량에 탑승하여 상황 발생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하며 작전을 수립한다

진압에 앞서 전·후방을 빈틈없이 경계한다

적이 도주하는 즉시, 일대를 정밀 수색하여 색출한다

건물 내 은폐한 적은 소리없이 포위한다

적을 향해 민첩하게 접근하여 격멸한다

5분전투대기부대

일명 ‘5대기’. 대한민국 국군의 초동 대처 부대다. 작전지역 내 거동수상자나 적에 의한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 최단시간 내 거동수상자를 제압하고, 작전지역 확대를 방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유기물이나 흔적 등 기타 단서 발견 시, 원점을 보존하고 필요 시 정보분석조, 합동정보조사팀, 후속지원부대나 기동타격부대를 유도한다.

적지종심침투훈련

전면전 중 적진의 가장 깊은 곳인 적지종심지역에 인간정보자산으로 활동하며 침투하는 작전이다. 705특공연대의 주 수단은 육로와 헬기를 이용한 공중 침투. 특공전사들은 강인한 체력과 실전 전투기술을 연마하여 임무를 차질없이 완수한다.

치밀한 작전 계획은 임무 완수의 첫걸음이다

낮은 보폭, 날카로운 눈빛으로 적진의 위치를 수색한다

치밀한 작전 계획은 임무 완수의 첫걸음이다

임무 완수 후에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힘HIM